> 알림 > 언론보도
| ㆍ 제목 | [뉴스] 화학 원리 완벽 이해 ‘AI’ 등장…신약·신소재 개발 시간 줄인다 | ||
|---|---|---|---|
| ㆍ 조회수 | 88 | ㆍ 등록일시 | 2026-02-13 16:49:13 |
| ㆍ 작성자 | 관리자 | ||
| ㆍ 첨부파일 | |||
|
KAIST연구진이 분자 구조를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모델은 분자의 형태만 모방하는 기존 AI와 달리, 분자 내부의 에너지와 힘의 작용을 직접 고려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분자의 에너지 상태를 지형처럼 표현하고, 인공지능이 가장 에너지가 낮은 안정적인 상태로 이동하도록 설계했다. 이 과정에서 리만 기하학이라는 수학 이론이 적용돼, 물질이 낮은 에너지를 선호한다는 화학의 기본 원리를 AI가 스스로 반영하도록 했다. 이 모델은 기존 방식보다 예측 정확도가 크게 향상됐으며, 정밀한 양자역학 계산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결과를 보였다. 이 기술은 신약 개발, 배터리 소재, 촉매 설계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활용될 수 있으며, 복잡한 분자 설계 과정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는 도구로 기대된다. 구본혁 기자, 『헤럴드 경제』, 2026.02.10
|
|||
| 이전글 | [뉴스] The race across Europe to build green steel plants |
|---|---|
| 다음글 | [뉴스] ‘AI·휴머노이드 로봇’ 미래산업 게임체인저…‘차세대 이차전지’ 초격차전략 확보 나선다 |
| 목록 |